UPDATE : 2017.11.21 화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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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4건)
남자와 여자는 다른 방식으로 사랑을 이야기합니다
사랑에 관한 글을 쓸 때 남자는 주로 섹스를, 여자는 결혼을 이야기합니다. 여성의 글은 감정에 초점이 맞춰진 반면, 남성의 글은 행동에...
뉴스페퍼민트  |  2017-11-18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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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식단’에 연연하지 말라
우리는 항상 음식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본다. “먹으면 안 돼”, “먹고 나서 후회할 거야”, “몸에 나빠”, “도저히 유혹을 뿌리칠...
뉴스 M  |  2017-11-16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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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은 왜 페루에서 죽는가
로멩가리의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는 페루의 수도 리마의 한 해변가에서 조그만 카페를 하며 살아가는 은퇴한 혁명가 레니에의 ...
김기대  |  2017-11-10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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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인, 한인타운에 새로운 브런치 스타일을 선보여
[미주뉴스엠(LA)=마이클 오 기자] 그동안 한인타운에서 제대로 된 브런치 메뉴를 즐기는 것은 희망사항에 가까운 일이었다. 더욱이 유럽...
마이클 오  |  2017-11-08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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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권은 세계 3위
싱가포르 여권이 가장 강력한 여권이라고 영국 데일리 메일이 10월 25일 인터넷 판에서 보도했다. 데일리 메일은 패스포트 인덱스(www...
편집부  |  2017-10-27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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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남한산성일까?
왜 지금 남한산성일까? 영화를 보고 난 정치인들의 제각각인 의견들을 보면 현재 한국의 정치와 이 영화의 상관관계가 이들의 심기를 건드리...
브라이언 정  |  2017-10-08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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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의 지휘자 차인홍 교수, 라틴 그레미상 최종 후보 선정
[NEWSM=신기성 기자] 「아름다운 남자, 아름다운 성공」, 「휠체어는 나의 날개」의 저자로 잘 알려진, 오하이오 주립대의 차인홍 교...
신기성  |  2017-09-27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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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없는 국정원의 연예인 흠집내기, 미국 CIA는 어떨까?
국가정보원이 이명박·박근혜 정권에서 문화예술계를 상대로 자행한 일들이 속속 불거지고 있다. 먼저 박근혜 전 정권 시절 국정원은 정보보안...
지유석  |  2017-09-2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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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프레지던트>가 잘 되었으면 좋겠다.
“그분들은 풍자의 대상이 아닙니다.”(2017)를 제작한 김재환 감독의 말이다. 그분들이 권력을 지닌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라고 그는 설...
최은  |  2017-09-22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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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겨레학교 개교 10주년 후원의 밤
[NEWSM(뉴욕)=신기성 기자] 지난 토요일(16일) 오후, 늘 복잡한 뉴욕시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아름다고 고즈넉한 분위기의 성...
신기성  |  2017-09-19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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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드라마에 이런 대화가? 광주 소환한 <아르곤>
1980년 5월 광주가 되살아나고 있다. 영화 가 광주를 일깨우더니 JTBC뉴스룸은 민주화운동 당시 공군기 출격 보도로 5.18광주 민...
지유석  |  2017-09-1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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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 캐년 안에 서브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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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브라이언  |  2017-09-12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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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불안함과 영원, 새로운 길을 걷게 하는 신비한 힘
"사랑에 고픈 자가 사랑을 깊게 알고, 사랑을 알면 약자가 되는 법이야" 친구와의 전화통화 중에 뱉었던 말이다. 사람과의 관계를 깊이 ...
이진호  |  2017-09-10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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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일상] 폭력의 흔적, 그리고 발현.
폭력의 흔적은 사라지지 않고 문신처럼 영원히 남아 자신이나 타인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주고야 만다. 다만 그 시기가 개인마다 다를 ...
김영웅  |  2017-08-3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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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 과세' 향한 유시민의 일침, 김진표가 들어야 한다
"(교회) 재정은 사람 앞에서도 투명해야 합니다."24일 오후 방송된 JTBC 시사 토크 프로그램 이 종교인 과세를 다루면서 내린 결론...
지유석  |  2017-08-26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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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영화의 클리셰를 못벗은 '택시 운전사'
한국영화가 국가의 검열과 흥행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한 선택에서 현실문제와 역사문제를 깊이 표현할 인재들이 영화판에서 멀어져 갈 수밖에 ...
정브라이언  |  2017-08-2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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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의 수치 <토일렛> 상영을 반대한다
영화 소재만으로 영화를 판단하고 재단해서는 안 된다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주장해왔다. 텍스트를 제대로 읽어봐야 한다고. 영화에서 재현...
최은  |  2017-08-11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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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군함도>의 역사, 탈출 서사로 소비될 수 없다
"군함도 이야기를 가장 쉽게 전달하려면 탈출 부분, 친일파 부분을 빼면 됐을 것이다. 조사된 기록에 근거해 참혹한 부분을 드러내고, 일...
지유석  |  2017-08-09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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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택시운전사>의 추격신, 과연 필요했을까?
벤 애플랙이 주연을 맡고 연출까지 한 2012년작 는 1979년 이란 테헤란에서 벌어진 미 대사관 인질사건을 재구성한 영화다. 미 대사...
지유석  |  2017-08-06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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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보지 못한 자들의 영웅 서사- 군함도
차라리 역사 그대로 만들었더라면. 영화 '군함도'(류승완 감독)를 보고 나오면서 든 생각이다. 군함도로 불리는 하시마 섬...
김기대  |  2017-08-06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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