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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건)
구글이 흑인교회 총기난사범의 증오심을 부추겼다?
2015년 6월 찰스턴의 흑인 교회에서 총기 난사로 9명을 살해한 딜런 루프(Dylann Roof)가 증오 범죄로 사형을 선고받았습니다...
REBECCA HERSHER  |  2017-01-17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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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신학교 학생, 왜 투사로 비치는가
1부에 이어 계속 미국은 동성결혼 합헌 판결을 받는 등 제도 장치가 조금 발전한 분위기예요. 물론 호모포비아...
신호철  |  2016-12-15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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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을 만든 자, 투명인간을 찾다
[뉴스 M (서울) = 신호철] 역대 최악의 여름이라고 했던 올해 여름. 더위를 식혀주겠다며 전설적인 첩보영화 시리즈 최신작 '...
신호철  |  2016-12-13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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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셔너리닷컴 올해의 단어 “Xenophobia”
미국의 온라인 사전 사이트인 딕셔너리닷컴(Dictionary.com)은 매년 한 해를 마무리할 즈음에 ‘올해의 단어’를 선정해 발표합니...
딕셔너리닷컴  |  2016-12-0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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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배제와 차별의 세계, 'Heil, Trump!'를 외치다
[뉴스 M (뉴욕) = 유영 기자] 미국에 히틀러가 부활했다. 독일의 나치식 국가주의, 민족주의를 숭앙하는 이들이 망령을 불러냈다. 바...
유영  |  2016-11-23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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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찰은 지역 사회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까
[뉴스 M = 경소영 기자] 날이 제법 선선해졌다. 여름의 기억이 무색해질 만큼 바람이 시원하다. 유난히 더웠던 올여름엔 거리에 사람들...
경소영  |  2016-09-0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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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보름 넘게 뉴욕 시청 공원을 점거한 이유
[뉴스 M = 경소영 기자] 역대 최고의 폭염으로 전 세계인이 밤잠을 못 이루고 있다. 이곳 뉴욕의 8월도 연일 푹푹 찌는 날씨에 5분...
경소영  |  2016-08-17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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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여성에 관한 편견을 깨는 다섯 가지 사실
[뉴스 M = 경소영] 최근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는 이라크전에서 미군 병사 아들을 잃은 무슬림 부모를 비하하는 발언을 했...
경소영  |  2016-08-1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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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성소수자 자녀를 함께 지지합시다"
친애하는 커뮤니티 구성원 여러분 우리는 성소수자 자녀를 사랑하는 아시아계 미국인 부모로, 올란도 참사를 가슴 깊이 슬퍼하고 있습니다. ...
성소수자자녀를사랑하는아시아계부모들  |  2016-07-28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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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 파크스는 미국을 바꿨을까?
2016년 7월 6일 미국사회가 발칵 뒤집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백인 경찰에 의해 흑인이 피살당하고 동영상이 퍼지게 되자 흑인들은 백인...
임혜승  |  2016-07-26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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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2세들, 부모 세대에 흑인 인권 문제 알리기 나섰다
사랑하는 우리 부모님과 친지 여러분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요.어려서부터 흑인들과 함께 자라지 않으신 분들께는 흑인들이 아직 어색하고...
흑인생명도소중해요  |  2016-07-13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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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광고로 생리를 배웠다 아니, '보았다'
나는 생리를 하지 않는 남성이다. 이 말은 곧 생리에 대해서 배우지 않으면 결코 알 수 없는 뜻이 된다. 사실 어릴 적 모두가 받는 성...
김민준  |  2016-07-12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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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살해를 멈춰라', 뉴욕 시위 현장을 가다
[뉴스 M = 유영 기자] 토요일 저녁 7시 반, 브루클린 다리를 건너 맨해튼 시청 앞 광장에 도착하니 벌써 100여 명이 모여 있었다...
유영  |  2016-07-1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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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왜?
이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짚고 넘어갈 것이 있다. 심리학자들은 성차별을 해소하기 보다는 정당화하는 역할을 더 많이 했다. 본인이 여성...
장근영  |  2016-07-10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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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야, 네 남편 머리를 내려쳐라"
어머니가 예비 며느리 손을 잡았다. 미소를 지으며 '노총각 아들을 구해 주어 고맙다'는 인사도 잊지 않았다. 내가 사랑하...
유영  |  2016-06-14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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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차별 살인(femicide), 그리고 여성혐오(misogyny)
‘이 사태에 대한 의견’이 아니라, 추모 장소의 사진들, 포스트잇이 붙은 광경과 슬픔에 잠긴 메시지들만 보고도 “성 대결을 부추긴다”라...
짐송  |  2016-05-24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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