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코스타의 Double His Grace 캠페인 마무리
미주코스타의 Double His Grace 캠페인 마무리
  • 김동문
  • 승인 2017.08.05 05: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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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코스타의 새로운 도약을 향한 도전 기대

지난 7월 한 달간 이어진 미주 코스타(KOSTA/USA)의 ‘(Let’s) Double His Grace!’ 캠페인(미주 뉴스앤조이 7월 27일자 기사 참조)이 마무리 되었다. 매칭 목표액 3만 달러를 넘어 재정 적자 11만 달러를 넘어 11만 8천 달러가 모아졌다.

코스타의 특별 헌금 캠페인이 마무리되었다. 예상했던 매칭 목표액 3만 달러를 넘어 11만 달러의 재정적자를 딱 메울 수 있는 금액의 모금이 이뤄졌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코스타 후원자들은 감사의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미주 코스타 2017 수련회에 멘토로 참여했던 안 다니엘 교수는, “재정적인 어려움이 있는 유학생들이 계속 참석이 가능하도록, 코스타 등록비가 인상되지 않도록 계속 하나님의 채워주심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했다.

미주 코스타의 최초의 후원 캠페인 ‘Let’s Double His Grace!!

이번 캠페인을 마치면서 미주 코스타 공동대표의 한 사람인 김도현 목사는 이렇게 말을 맺었다.

미주 코스타의 미래에 대한 불안함과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하나님만 의지하며 믿음으로 나아가려고 합니다. ... 이번 일로 드러난 하나님의 은혜와 좋으심이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같이 하기를 원합니다.

이번 미주 코스타 2017 수련회의 주제가는 다음과 같다. 낮은 곳, 경계인의 자리, 나그네의 삶을 향하고자 하는 미주 코스타의 애씀이 미주 코스타 안팎의 여러 어려움을 넘어 어떻게 펼쳐나갈지 기대해본다. 

세상을 사랑하셔서 세상을 구원하신 말씀이 육신되신 우리 주
세상의 길과 다른 겸손의 길을 보여 주시네
나 오직 예수의 길 온전히 따르리
이 땅 나그네 삶 담대하게 이 땅 나그네 삶 거룩하게 이 땅 나그네 삶 신실하게
주님의 뜻과 공의 이루리 이 땅에
예수의 뜻 예수의 삶 이 곳에 임한 주님의 나라
성령의 힘 아버지 긍휼로 서로 섬기며 살아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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