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OC교협회장 민경엽목사, 교인에게 피소
전OC교협회장 민경엽목사, 교인에게 피소
  • 양재영
  • 승인 2019.06.06 04:05
  • 댓글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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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2019-09-21 00:59:37
이제와서 이해 안된다, 생각 못했다 이렇게 까지 할줄 몰랐다 하면 그만인가?
이제 가면을 벗고 한걸음씩 나아오고 있습니다. 노회와의 회의 결정에서 장로들은 무엇을 했나? 위임목사란 증거 제시도 못하고 매각 결정에도 말 못한 이유는 무엇인가? 결국은 장로들과 목사와의 밀담에서 합의된 재산을 반반으로 나눈다의 결정판인 것이다. 거기에 실질적인 대응도 못하는 우리들은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목사가 다 가져가면 어쩌나 하는 조바심으로 일관할때 그들은 일사천리로 진행 그들의 목적 달성한다. 그들이란 포괄적 의미이니 누구누구가 그들 뒤에 있고 앞에있는지 잘 생각해 봐야 할것이다.

십자가 2019-09-20 14:06:05
설교자는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그가 예수님을 알고 있다고 주장하네
그를 믿고 그를내 안으로 받아들이라 하네
그건 좀 믿을 수가 없는 얘기지
발톱에 밀가루를 묻힌 늑대처럼...
눈먼자를 치유 하시는예수님은 말하시겠지
" 나무는 그 열매로 알아본다고 "
자신이 변화해 가는 참된 신앙의 소유자 이기보다
하나님을 달래고 알려 자신의 목적을 성취
하려는 미신적 신앙을 갖고 있지 않은지 성찰
해 보심이 어떨지요?

흑비 2019-09-20 07:23:50
변명(辨明)옳지 않은 것에 대한 자기 방어적 수단
변명의 여지가 없다.변명하지 마라는 말이 언제 사용되는가를 보면 거짓말이 뒤섞여 있을 때이다.변명이 많다는 것은 곧 잘못이 많다는 것이요,진실하지 못하여 숨기는 바가 많을 가능성이 높다.변명이 늘어난다는 것이 죄의 속성이다.자신의 잘못을 다른 이의 탓으로 돌리는 것이 죄의 모습이다.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 앞에 불순종하는 자의 본성이다.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것이 잘못을 회개치 않고 변명하는 것이다.실수하거나 잘못했을때 정직한 마음으로 용서를 구하며 책임을 져야한다.변심한 사람이 변명한다.변명은 자신의 잘못을 정당화할 뿐 아니라 상대나 세상을 핑계 삼아 죄를 반복한다.
인간은 모두 죄인이다. 다만 과실을 뉘우치지 않는 자는 어리석은 사람이다-키케로

사람들 2019-09-19 10:59:39
교회 팔아 먹으려고 하는 삵꾼을 옹호하며 다른 성도에게 저주를 아끼지 않고 싸움닭이된 사람 삵꾼에게 맞서 싸우라고 돈 주는 사람 선교비 드시고 뻔뻔하게 고개 쳐들고 예배나오는 사람.
삵꾼 설교 듣기 싫다고 나와 똑같은 방법으로 이끄는 사람 이 와중에 진정한 예배드린다고 설치는 사람들 고작 생각한게 삵꾼에게 전부 주기 싫다고 성도들이 세운 하나님 교회를 나눠 먹자고 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
밖에서 이 사람들 어떻게 볼까요?
이런 사람들이
서리집사, 안수집사, 권사, 장로,
그 사람에 그 사람들 부끄럽습니다.
한발작국 뒤에서 보시고 제대로 기도합시다.

흑비 2019-09-19 08:20:49
자승자박(自繩自縛)자신이 한 말과 행동에 자신이 옭혀 곤란하게 됨
핑계는 어떤 일이 잘못 되었을 때,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기보다 다른 탓으로 돌린다는 의미다. 자신의 잘못된 행위를 정당화 하거나 변명하는 것이 핑계다.진실을 말하기 보다 자기 방어를 위해서 다른 외부요인을 끌어들인다.어떤 일을 정당화하기 위해 내세우는 방패막이가 핑계라는 도구다.핑계를 대는 것은 정직을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없기때문이다. 핑계는 거짓말의 한 형태이다.아담과 하와로 말미암아 죄가 이 땅에 들어오고 이어서 곧바로 따라 들어온 것이 핑계다. 죄는 반드시 핑계를 동반한다.핑계를 대서 넘어가는 일이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일이다. 명백하고 중대한 일에는 핑계가 통하지 않는다.어떻게든 책임을 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