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송 청어람ARMC 대표의 슬픈 소식
양희송 청어람ARMC 대표의 슬픈 소식
  • 최태선 목사
  • 승인 2019.09.10 23:06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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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식 2019-09-15 12:57:39
"내 너 그럴 줄 알았다."
"고생 좀 하고 즐거운 얼굴로 만나~"

욥의 친구들 만큼 경박한 지적질에 위선에 절은 글이다. 오히려 읽는 이로 하여금 글쓴이에게 더 화가 나게 하는 글이다.

이런 목사님이 예수님의 고매함을 보고는 뭐라 해왔을까 궁금하다.

내 너 십자가에 달릴 줄 알았다, 라고 할까.

독자 2019-09-13 07:13:11
과연 전병욱 목사를 향해서 온갖 비난의 글을 쓴 사람이 쓴 글이 맞나 싶을 정도입니다.
이제부터 진짜 시작입니다. 하나님의 학교를 잘 마친 후 기쁜 소식 기다리겠다니요?
그럼 불륜이 하나님께서 양목사를 훈련 시키기 위해 만든 덫이라는 말인가요?
저자 되시는 최태선 목사의 글을 평소에도 좋아하지 않았고 온 세상에서 자신만이 진리를 이야기 하는 것 같은 아집에 빠져서
기사 같지도 않은 글을 쓴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댓글을 달 가치도 없다고 생각해서 단 한번도 글을 단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글(?)에 대해서는 말 그대로 초록동생이요, 가재는 게편이라는 말이 정확히 맞는다 생각이 듭니다.
기사는 객관이 생명인데 객관의 잣대는 어디에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독자 2019-09-11 13:34:14
2. 한국남성목사들 중 나름 생각있는 축에 들어 뉴스M 같은데 글 쓸텐데, 이런 황당한 글을 자신있게 올리는게 어이 없네요. 이걸 보면 일반적 한남목사들 수준이 얼마나 심각한가 볼 수 있습니다. 항상 혼자 일방적으로 말하다 보니, 일반인들보다도 생각이 안걸러지고, 자기 말과 글에서 무슨 냄새가 나는지도 모르는 벌거벗은 임금님 같다 싶네요. 이런데 글 쓸게 아니라 사람, 여성, 인생에 대해 공부를 좀 하시고 다른 사람들, 특히 여성들 생각을 많이 좀 들어보세요. 저도 남자지만 한남 목사들은 희망이 안보여요.

독자 2019-09-11 13:33:09
1. 상황도 잘 모르면서 추측성의 황당한 분석 ("양희송은 귀족같고 고상해서 여성들 관심을 받았고 그의 욕망이 거절할 수 없었다")을 할 수 있다는 것도 황당하고, 스펙 얘기하다가 낮아져야 한다 했다가, 갑자기 선배행세 하며 응원하고 기쁜소식 기다린다니 . . .목회자/유명인의 성적 범죄에 대한 기본이해도 부족하고, 성적 감수성이나 피해자 중심 사고는 제로에 가깝고, 지금이 가해자 위로와 피해자 고통 중 어디에 집중할때인지 상황 판단도 안되고 ...

독자 2019-09-11 11:47:42
“희송씨 힘내요. 이제부터 진짜 시작입니다. 기쁜 소식을 기다리겠습니다.”

제 정신으로 쓰신 글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