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송 청어람ARMC 대표의 슬픈 소식
양희송 청어람ARMC 대표의 슬픈 소식
  • 최태선 목사
  • 승인 2019.09.10 23:06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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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 2020-03-27 16:16:14
좌파종특 내로남불은 기독교에도 스며들었구나. 좌파는 암튼 다 똑같네.

후2하푸하 2020-01-21 13:09:41
요약: 양대표에개 돌던지지는 말라.
누구나 실패하고 누구나 죄짓는다 무려 아브람이 그랬던것처럼.


글 수정좀 하셔요. 그간 양희송씨가 열씨히 씹어댔던 사람들도 다시 재평가 및 위로좀 해주세요.

진영논리를 벗어나는 인간이 없는건 목회계에도 마찬가지구나

노을 2020-01-15 22:15:29
어떻게 이런 기사를 쓸수가 있나요.. 심히 충격적이네요

이경식 2019-09-15 12:57:39
"내 너 그럴 줄 알았다."
"고생 좀 하고 즐거운 얼굴로 만나~"

욥의 친구들 만큼 경박한 지적질에 위선에 절은 글이다. 오히려 읽는 이로 하여금 글쓴이에게 더 화가 나게 하는 글이다.

이런 목사님이 예수님의 고매함을 보고는 뭐라 해왔을까 궁금하다.

내 너 십자가에 달릴 줄 알았다, 라고 할까.

독자 2019-09-13 07:13:11
과연 전병욱 목사를 향해서 온갖 비난의 글을 쓴 사람이 쓴 글이 맞나 싶을 정도입니다.
이제부터 진짜 시작입니다. 하나님의 학교를 잘 마친 후 기쁜 소식 기다리겠다니요?
그럼 불륜이 하나님께서 양목사를 훈련 시키기 위해 만든 덫이라는 말인가요?
저자 되시는 최태선 목사의 글을 평소에도 좋아하지 않았고 온 세상에서 자신만이 진리를 이야기 하는 것 같은 아집에 빠져서
기사 같지도 않은 글을 쓴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댓글을 달 가치도 없다고 생각해서 단 한번도 글을 단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글(?)에 대해서는 말 그대로 초록동생이요, 가재는 게편이라는 말이 정확히 맞는다 생각이 듭니다.
기사는 객관이 생명인데 객관의 잣대는 어디에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