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희 목사, 분열의 씨앗인가?
이영희 목사, 분열의 씨앗인가?
  • 박지호
  • 승인 2011.05.26 14:48
  •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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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M 아카이브>는 나누고 싶은 과거 기사 ‘다시보기’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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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키호테 2011-05-28 18:48:19
해당 교회/노회에 전혀 상관없는 자로써 기사만 읽고 생각하는데...완전 콩가루이네요...같은 기독교라는게 부끄러울정도로.....자신의 죄를 고백해 진정한 회개가 이루졌다면 요즘 시대에 보기드문 아름다운 일이며 그 뒤에 벌어지는 일들은 죄값이라 하겠지만 안타깝게도 이 사건의 시발점이 되는 이영희 목사는 아직도 폭풍의 핵으로 남아있군요. 차라리 불륜을 밝히지 않았더라면 더 좋았을지도 모르겠다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서노회 2011-05-29 02:13:32
'회'중에 제일 값어치 없는 회는? 서노회
김영인목사가 퀴즈를 내드라구요
.
제일 맛 없는 회 라구요
.
우리 성도들은 목사들 하는게 너무 어이없어 한 번 구경 할랍니다

comfort 2011-05-29 20:30:14
이것이 과연 뉴스 와 조이(기쁨)인가
이미 지난 남의 아픈 과거를 들쳐내는 것
들쳐 낼려면 충효스님 알고보니 유부남 같은 기사를 써지

도토리 2011-05-29 20:50:08
이영희 목사님, 계속 목회하시고 총회장까지하시며 기독교지도자가 되실만한 분입니다. 추악한 탐욕과 후안무치함까지 갖춘 상징적인 존재로 남아주십시오

큰 그림 2011-05-30 03:42:31
문제의 발단... 이영희 목사님이시기 이전에
뉴욕서노회의 정치가 있고
뉴욕 서노회의 정치 배후에 퀸장의 어르신이 있습니다.
뉴장의 안과 밖의 문제를 교묘히 이용하여 각본대로
서노회 일부가 움직이고 교인들을 이용해 교회는 2개로 갈라졌습니다.
그 한분의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하면 자신은 들어자니 않고
항상 자신의 유익은 취하고 그 공동체는 분열의 결과를 맞이합니다.
큰 그림을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