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권의 '교민·교회, 직장인을 위한 실용글쓰기'
백승권의 '교민·교회, 직장인을 위한 실용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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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5.12.22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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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백승권 교수 미주지역 강좌 열려
▲ 백승권 교수 ⓒ <뉴스 M>

미주지역 교민과 주재원을 위한 에세이 및 비즈니스 문서작성 강연이 오는 28일(월)부터 1월까지 계속된다.

백승권글쓰기연구소 대표이자 동양미래대학 겸임교수인 백승권 교수를 강사로 열리는 이번 강연은 ‘교민과 교회, 교포 커뮤니티를 위한 에세이 강좌’, ‘주재원을 위한 비즈니스 문서 강좌’ 등으로 구성됐다.

‘교민과 교회, 교포 커뮤니티를 위한 에세이 강좌’는 △ 자신의 삶이나 교회, 지역사회 커뮤니티의 역사를 한편의 에세이로 창작하는 ‘자전적 에세이’와 △ 칼럼, SNS&블로그 작성 등의 ‘기타에세이’로 나눠지며, ‘주재원을 위한 비즈니스 문서 강좌’는 △ 기획서, 보고서, 보도자료의 원리와 실제 작성 방법 강의와 △ 현장 작성 후 강연자가 첨삭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백승권 교수는 청와대 홍보수석실에서 선임행정관(3급)으로 일하며 대통령 보고서와 메시지를 다루는 ‘청화대브리핑’을 책임 편집했으며, 참여정부 공식백서인 ‘국정운영백서’(총 9권) 집필을 총괄했다. <미디어오늘> 방송팀장을 역임했으며, 환경부, 국정원, 서울시, 국회, 서울대, 고려대 등에서 실용글쓰기 강연과 워크숍을 매해 200여차례 진행했으며, 2014년 서울대 대학행정 교육원 선정 직무교육 강사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글쓰기가 처음입니다』『What The Book』과 소설, 동화 등 10권의 책을 간행했다.

뉴욕의 강의일정은 다음과 같다.

일시: 12월 28(월), 29(화), 30(수)
         1월   4(월),  5(화),   6(수)

시간: 월요일 오후 2-4시 / 화, 수요일 오전 10-12시

장소 : 뉴욕아카데미 (42-19 Bell Blvd Bayside, NY 11361)

편집부 / <뉴스 M / 미주 뉴스앤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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