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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무역적자 10개월 만에 최대치 기록

미국 무역적자 규모가 10개월 만에 최대치를 갱신했다. 지난 4월부터 늘어난 적자 폭이 3개월 동안 계속 확대된 것이다.

상무부는 지난 6월 무역수지 적자가 445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8월 이후, 10개월 만의 최대치로, 시장에서 예상했던 431억 달러를 넘어선 수치다. 

유럽연합과 중국을 대상으로 한 수출이 증가해 수출량이 지난 5월에 비해 0.3%가량 늘었다. 유럽연합은 7.8%, 영국은 18%, 중국은 3.6% 증가했다. 

하지만 중국을 대상으로 한 적자는 더욱 늘어났다. 전월대비 2.5% 증가한 290억 달러로 나타났다. 더불어 6월 총 수입은 1.9% 급증한 2277억 달러였다. 

유영  young2@newsnjoy.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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