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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한인동포회관 제 13회 한국 무용과 음악의 밤 성황
사진 제공: KCC 한인동포회관

 

[뉴스M(뉴저지)=신기성 기자] KCC 한인동포회관(Korean Community Center, 관장 류은주)은 지난 3일(토) 저녁 6시에 KCC 한인동포회관 3층 그랜드 볼룸에서 어린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들과 타인종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채로운 전통 춤과 연주를 관람하고 함께 즐기는 제13회 한국 무용과 음악의 밤을 개최하였다

KCC 한인동포회관은 한국 전통 문화를 전파하고 자라나는 아이들이 한국 문화를 체험함으로써 자부심과 정체성을 길러갈 수 있도록 매년 한국 무용과 음악의 밤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공연은 뉴욕 한국 국악원 박윤숙 전 원장과 워싱턴 한국 무용협회 부회장을 역임한 안순희, 프라미스 교회 국악 찬양 선교단(박정배, 이영희, 이영주, 안지젤, 김원애, 이정원) 등이 출연하여 부채춤, 설장고춤, 아리랑 메들리, 진도북춤, 단소 독주, 난타 등 다양한 전통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행사 후반 어린이들과 함께 난타와 부채춤 등을 배우는 워크샵을 통해 미국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이 장고, 북 등 전통 악기를 직접 연주해보며 우리의 문화를 더욱 친밀하게 경험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신기성  shin@newsnjoy.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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