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드림 프로젝트 2016’
‘패밀리 드림 프로젝트 2016’
  • 양재영
  • 승인 2016.01.09 13: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M 아카이브>는 나누고 싶은 과거 기사 ‘다시보기’ 코너입니다.

KAMN, 연말까지 파일럿 프로그램들 진행
 

가정과 세대를 연합하고자 시작되는 파일럿 프로그램(pilot progrma) ‘패일리 드림 프로젝트 2016’이 남가주를 중심으로 시작된다.

미주 지역 1.5세와 2세 사역을 준비해온 차세대사역연구회(KAMN)은 8세부터 80세까지 연령별로 나눈 8개의 파일럿 이벤트인 ‘888’ 시범 사역을 준비했으며, 오는 2월 14일 발렌타인스데이를 맞아 열리는 ‘결혼프로젝트 X-파일’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계속된다.

KAMN이 분류한 8가지 패밀리 프로젝트는 △ 결혼준비 커플들을 위한 "X-파일 결혼 프로젝트"(2월), △청년들의 직업, 술, 인생에 대한 "돌직구 토크쇼"(3월), △ 학부모들의 자녀교육을 위한 "IQ<EQ<SQ 세미나"(5월), △ 유년들의 꿈과 세계관을 위한 "드림캠프"(6월), △ 청소년들의 공부와 성을 다루는 "토크게임"(7월), △ 영커플들의 돈, 가정, 성공의 "나침반돌리기"(10월), △ 미드커플들을 위한 "후반전 작전타임"(11월), △ 노인층을 위한"천국행 기차정거장"(12월) 순으로 진행된다.

▲ 2월 14일 발렌타인스데이를 맞아 '결혼프로젝트 X-파일'을 준비하고 있다(사진: 패밀리드림프로젝트 2016 페이스북)

KAMN의 이용욱 목사(하나크리스천센터교회)는 “지난 20여년간 1.5세 청년들을 위한 사역을 해왔지만, ‘청년’이란 한 부분만 가지고는 열매가 미미했다”며 “가정이 건강해야 교회와 커뮤니티가 건강하다는 생각에 모든 연령대의 관계를 신앙으로 연결하는 ‘훼밀리 문화사역’을 2년여 전부터 준비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 목사는 “이번 프로젝트는 ‘청년’을 넘어 ‘가정’이란 큰 틀로 확장하기 위해 준비해 온 결과물로 ‘세상의 꿈’보다 ‘천국의 소망’을 심어주자는 취지로 시작했다. 8개의 프로젝트 준비팀을 구성하려면 무엇보다 각 분야의 전문 사역자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며 그래픽디자인과 동영상제작자 등의 전문가의 참여를 부탁했다.

이번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각 사역들의 모든 과정은 동영상으로 제작하고 보고서를 작성되며, 자료를 필요로 하는 교회 및 단체에 무료로 보급할 계획이다.

문의: 323) 934-0058 (이용욱 목사, 하나크리스천센터)
참조: www.facebook.com/familydreamproject

양재영 기자 / <뉴스 M / 미주 뉴스앤조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